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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의 매스토피아] 수학이 여는 이상 사회 상세보기

작성자: 관리자 조회: 51

당사 대표이사이자 인제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응용수학과 김향숙 교수는 현재 부산일보 논설위원으로 수학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김향숙의 매스토피아'를 통해 개재하고, 수학이 단순히 어렵고 딱딱학 학문이 아니라, 재미있고 쉬운 학문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세상, 완벽한 사회 등을 나타내는 단어로 ‘유토피아’가 있다. 이는 16세기 영국의 저명한 사상가 성 토머스 모어가 상상한 이상향의 섬나라를 칭한다. 토머스 모어는 평등하고 공정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부나 권력을 탐하지 않는 사회를 ‘유토피아’라 불렀고 이런 말을 남겼다.

“백성들을 제대로 교육시키지 않고 어린이들이 그릇된 행동을 하도록 내버려 두어서, 옳게 배우지 못한 탓으로 인해 지은 죄로 처벌한다면, 처음부터 도둑이 되도록 만들어 놓고 그것을 벌하는 거라고밖에 볼 수 없지 않은가!”(중략)

‘매스토피아’는 ‘수학’이라는 뜻의 매스(math)와 ‘이상적인 사회’를 뜻하는 유토피아(eutopia)를 합친 것으로, ‘수학의 중요성과 가치를 올바르게 교육하여 우리나라 사회가 이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기여하자’는 교육자로서의 철학과 가치관을 담았다. (중략)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20418592752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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