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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의 매스토피아] 음악으로 보는 수학 상세보기

작성자: 관리자 조회: 65

당사 대표이사이자 인제대학교 컴퓨터공학부 응용수학과 김향숙 교수는 현재 부산일보 논설위원으로 수학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김향숙의 매스토피아'를 통해 개재하고, 수학이 단순히 어렵고 딱딱학 학문이 아니라, 재미있고 쉬운 학문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수학과 음악은 깊은 관계가 있다. 역사적으로 그들은 상호보완적인 관계에서 발전해 왔다. 그렇다면 과연 어떤 관계가 있을까?

화음, 현의 길이, 진동 수, 비율 등의 용어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음악은 수(數)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수학과 음악의 관계를 처음 밝힌 사람은 수학자 피타고라스이다. 피타고라스는 어느 날 대장간 옆을 지나며 쇠 두드리는 소리를 들었다. 호기심이 많은 그는 그때 소리에 어떤 수학적 규칙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는 여러 가지 실험을 하였고, 그 결과 모루 위에 있는 쇳덩이를 두드리는 망치 무게가 비례 관계에 있을 때 음정의 조화가 발생한다는 원리를 발견하였다. 무게가 1대 2인 비율을 이루는 망치들이 두드리는 소리는 8번째 음정의 소리(높은 도)를, 무게가 2대 3인 비율의 망치들은 5번째 음정의 소리(솔)를, 비율이 3대 4일 때는 4번째 음정(파)의 소리를 내었다. 이 세 가지 듣기 좋은 음정의 비율이 모두 숫자 1, 2, 3, 4에서 나온다.

(중략)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0090118441346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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