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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향숙의 매스토피아] 봄다운 봄을 기다리며 상세보기

작성자: 관리자 조회: 40

필자의 이 칼럼 ‘매스토피아’는 ‘유토피아(eutopia)’와 ‘수학(math)’을 합친 말이다. 유토피아는 평등하고 공정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부나 권력을 탐하지 않는 사회다. ‘수학의 중요성과 가치를 올바르게 교육하여 우리 사회가 유토피아라는 이상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기여하자’는 야무진 포부를 제시한 것이었다.

수학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한 글이라 일반 독자들에게 공감을 얻기에는 한계가 있어 아쉬웠지만, 이상 사회를 간절히 바라는 필자의 메시지는 여전히 변함이 없다.

 

지금은 무엇보다 온기가 필요한 때

나눔·배려·존중의 문화로 나아가야

준비하지 않으면 기회도 오지 않아

 

지난해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은 바로 코로나19다. 우리가 직접 경험했던 사상 초유의 코로나 팬데믹은 여러 방면에서 작동을 멈춘 상황을 만들었다. 지난해를 되돌아보니 필자는 일상적으로 해 왔던 많은 것을 포기한 채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무기력했다. 교수신문이 정한 2020 사자성어 중 여러 산이 겹치고 겹친 모습을 표현한 ‘첩첩산중’이 바로 그랬던 필자의 상태를 잘 나타낸다.

이제 봄과 같은 유토피아가 왔을 때 그것을 만끽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같이 고민해 보고자 한다.

 

[중략]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10518484666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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