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나 바로가기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주메뉴 이동은 알트 키 플러스 1 키이고, 본문 이동은 알트 키 플러스 2 키입니다.

회사동향

(주)인테그로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본문 영역

회사동향 ㈜인테그로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김향숙의 매스토피아] 팬데믹 시대에 필요한 지도자는? 상세보기

작성자: 관리자 조회: 170

요즘 언론을 통해 가장 많이 접하는 내용은 코로나 감염자와 백신 접종자 수, 대선 후보들이 서로 헐뜯는 내용과 지지율 변동이다. 어려운 시기에 열심히 살고 있는 국민들의 마음을 달래는 희망 메시지와는 거리가 먼 것들로, 이제는 듣는 것만으로도 피로감을 느낀다. 코로나19와 불경기, 그리고 격변하는 사회 트렌드 속에서 우리는 힘겨운 상황에 처했으며, 해야 하는 것, 하고 싶은 것, 할 수 있는 것을 못 하게 된 전대미문의 상황에서 실존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실존의 문제 직면

국민 행복 이끌 역량 가진 지도자 절실

독선 아닌 겸손과 공감 리더십 갖춰야

 

한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20세 이상 성인 1000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코로나19 이후 일상생활 및 삶의 가치 변화에 대한 질문에 ‘나와 가족의 미래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라는 응답이 53%, ‘기존 삶의 방식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다’는 응답이 41%였다.

삶에 대한 우리의 시선이 보다 근원적인 곳으로 돌려지고 있는 이때, 우리의 생존 문제를 해결해 줄 유능한 지도자를 어느 때보다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100년 뒤에도 살아남고 국민들이 행복하기 위한 정책과 방향을 내놓을 수 있으며, 수시로 변하는 상황에 맞게 그것들을 수정해 발전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지도자가 절실하다. 그런데 그러한 지도자를 우리가 직접 선출해야 한다.

 

(중략)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그런 지도자가 필요하다. 대선 후보자들은 대의 민주주의 정신을 수호하는 데 필요한 자신의 역할과 의무는 무엇인지, 또 어떤 지도자상을 갖고 이 나라를 이끌어 갈 것인지에 대해 더 진지하게 고민했으면 좋겠다.

 

[김향숙의 매스토피아] 팬데믹 시대에 필요한 지도자는? - 부산일보 (busan.com)

 

 

등록일:
목록
TOP